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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다 육군 장학생/3사 진출,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까지도 보살피는 책임교육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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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6-14 22:21
전국 1위 대덕대 군사학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463  

뉴스플러스 교육 전국 1위 대덕대 군사학부 ‘톱 오브 톱’ 전투부사관학과

맞춤식 교육으로 군장학생 합격률 1위 이어 임관 후 반발짝 앞서 경쟁


한남희 기자  |  han@goodmorningcc.com 승인 2016.06.14  17: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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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덕대 군사학부는 지난 2004년 육군본부와 학군협약을 체결하고 육군 6개 학과(국방물자과, 국방탄약과, 방공유도무기과, 총포광학과, 전투부사관과, 특전부사관과)에서 맞춤식 교육으로 기술병과 및 전투 특전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해 배출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군사관련 학과는 56개 대학 70여개 학과 중 대덕대는 군장학생 합격률 전국 1위 대학의 명성을 떨치고 있다. 사진=대덕대


[굿모닝충청 한남희 기자]대덕대 군사학부 졸업생 103명이 지난 3일 육군부사관으로 임관됐다.
이 대학 군사학부는 지난 2004년 육군본부와 학군협약을 체결하고 육군 6개 학과(국방물자과, 국방탄약과, 방공유도무기과, 총포광학과, 전투부사관과, 특전부사관과)에서 맞춤식 교육으로 기술병과 및 전투 특전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해 배출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군사관련 학과는 56개 대학 70여개 학과에 달한다.
이를 통해 대덕대는 군장학생 합격률 전국 1위 대학의 명성을 떨치고 있다. 이번 임관에도 대덕대는 전국 대학에서 가장 많은 졸업생을 부사관으로 임관시켰다.


신설 전투부사관학과 첫 졸업생부터 화제
이날 임관한 대덕대 졸업생 103명 중 김민규 하사는 군인으로서 가장 명예로운 위국헌신 신의(信義)상을 육군부사관학교장으로부터 수여 받았다.
김 하사는 2014년 이 대학에 신설된 전투부사관학과 1기 졸업생이다.
대덕대 전투부사관학과 신입생 모집에 앞서 2013년 육군본부와 학군협약을 맺었다. 이는 기존의 학군제휴협약과는 차원이 다른 개념으로 육군본부에서 신체검사를 통해 군장학생을 선발한다. 또 군 출신의 전임교수와 초빙교수로부터 군 장학생이 되기 위한 군 관련 맞춤식 교육과 육군부사관학교 병영실습 등 군 관련 특성화 교육을 받게 된다.
학과장인 허동욱교수는 대한민국 군 교육 요람인 자운대 합동군사대학교에서 참모학과장으로 장교교육을 담당한 군사학박사로 군을 예편한 뒤 이 대학에 전임교수로 초빙됐다.
2013년 학군협약에는 전국에서 32개 대학이 공모에 응했지만, 대덕대를 포함해 단 4개 대학만 이를 통과했다. 매년 이 4개 대학에서 40명씩 160명만 소수정예의 교육을 받고 있는 셈이다.
대덕대 전투부사관학교는 군 장학생 시험 통과율은 물론 임관률도 매년 전국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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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덕대 군사학부는 지난 2004년 육군본부와 학군협약을 체결하고 육군 6개 학과(국방물자과, 국방탄약과, 방공유도무기과, 총포광학과, 전투부사관과, 특전부사관과)에서 맞춤식 교육으로 기술병과 및 전투 특전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해 배출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군사관련 학과는 56개 대학 70여개 학과 중 대덕대는 군장학생 합격률 전국 1위 대학의 명성을 떨치고 있다. 이번 임관에도 대덕대는 전국 대학에서 가장 많은 졸업생을 부사관으로 임관시켰다. 특히 2014년 신설된 전투부사관 첫 졸업생 중 김민규 하사가 지난 3일 임관식에서 군인으로서 가장 명예로운 위국헌신 신의(信義)상을 육군부사관학교장으로부터 수여 받았다. 김 하사와 후배들. 사진=대덕대


4년제 대학 군사학과보다 우수 자원 지원

이런 인기 덕에 지난해 대덕대 전투부사관학과 입학생은 대전지역에서 어느 정도 전통이 있다는 4년제 대학의 지원자보다 내신 등급이 높았다. 지난해 수시 1차 평균 경쟁률은 무려 6.5대 1에 달했다.
이 학과는 올해 입학 정원 43명 중 수시에서 42명(일반전형 39명, 농어촌전형 3명)을 선발한다. 수시는 이미 2년 연속 1차에서 마감됐다. 수시는 학생부 성적 72%에 면접이 28%를 차지한다. 학생부성적은 1, 2학년 전체과목(등급반영)을 모두 본다. 1명을 뽑는 정시는 수능 50%에 학생부 22%, 면접 28%다. 학생부성적은 3년 전체 성적을 반영한다.
군장학생에게는 연 600여만원에 달하는 등록금이 전액 지원된다. 군장학금을 받더라도 국가장학금, 학업우수, 인재육성 등 다른 장학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하사 임관 후 장기선발 가능성 높아
전투부사관학과의 목표는 육군 대대급 이상 부대 주임원사 진출이다.
군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은 졸업과 동시에 훈련소 5주와 육군부사관학교 16주 등 21주 간 훈련을 받은 뒤 전투부사관으로 임관된다. 전방부대 보병이나 포병, 기갑병과 등에 근무하게 되는데 군이 요구하는 맞춤식 교육을 받고 임관한 자원인만큼 장기선발 가능성이 크다는 게 대학 관계자의 설명이다.
부사관 임관 말고도 육군3사관학교에 입학해 장교로 임관할 수도 있다. 또 충남대와 공주대, 한밭대 등 관련학과 편입을 통해 학사학위 취득도 가능하다.
임관 후 장기선발이 되면 상사는 53세, 원사는 55세까지 정년이 보장된다. 의무복무 2년을 빼고 4년만 근무해도 봉금액의 60%를 저축하면 최대 5000만원까지 목돈이 가능하다는 게 군 관계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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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이 요구하는 맞춤식 교육으로 대덕대 전투부사관학과를 설립 2년만에 전국 최고의 군사학과 반열에 올린 허동욱 학과장.


독신자 숙소, 군인아파트, 군인 공제회 아파트 분양 등 다양한 복지 혜택으로 실질임금은 더 높다. 20년 이상 복무 연금혜택 말고도 자녀는 중고교 재학생 학비 전액, 대학진학시 장학금도 지급받을 수 있다.
허동욱 학과장은 “우리대학 전투부사관학과는 육본과 학군협약에 따른 선발 및 교육방식으로 대학 졸업 시점부터 이미 다른 임관자들보다 경쟁력을 갖고 시작하게 된다”며 “군장학금을 받아 공부하고 졸업 후 군 간부가 돼 청춘의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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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1141


관리자 16-06-14 22:28
 
2015년 육군 장학생 선발에서 대덕대는 141명이 최종선발되었다. 이중에서 전투부사관는 1학년으로 선발된 인원과 특전부사관과는 별도로 임관하여 2016년 6월 3일(금) 임관한 인원에서 제외하여 103명이다. 이날 여군부사관도 9명이 임관하여 이들을 포함한 인원이다.
대덕대 군사학부는 단지 부사관 임관이 목표가 아니고, 장기선발이 되어 직업성 보장을 갖도록 하는 것이다. 한명 한명이 소중한 인원으로 각자의 병과에서 업무를 원활히 수행하고, 부대의 어머니와 같은 역할을 하는데 있어서 배려하고 사려깊은 마음으로 병사관리와 부대관리 등도 충실히 이행하도록 교육에 역점을 두고 있다.
소중한 꿈을 키워 잘하는 것으로 직업을 삼고, 좋아하는 것은 취미삼아, 인생에 있어 희망과 비전을 달성하는 대학교육에 방점을 두고 지속적인 관리와 뒷받침이 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