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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다 육군 장학생/3사 진출,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까지도 보살피는 책임교육 실현
공지사항
 
작성일 : 15-07-09 08:42
방공유도무기과 홍보자료
 글쓴이 : 방공유도무기과
조회 :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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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부사관학과 15-07-10 09:37
 
대덕대학교 군사학부 방공유도무기과는 정말 대단합니다.
방공병과로 진출하고자 하는 학생은 망설이지 말고 지원하세요.
군 간부가되는 여러분의 꿈을 이루어 줄 것입니다~~~
방공유도무기과 15-08-29 10:17
 
2004년부터 군사학과를 운영하면서 여러가지 추이를 분석하고 학생들의 진로지도를 하면서 최근의 느낀 점을 다음과 같이 요약하여 전달합니다.
2014년을 기점으로 현격한 변화를 하여 이전에는 부사관 선발이 매년 8천~1만명 정도이었으나, 이후로 5천여명를 선발하고 있습니다. 이중에서 2,500여명은 현역병사중에서 현역부사관을, 1,300여명은 특전병과의 특전부사관으로 위임선발을 하고, 전문대와 폴리텍대생을 대상으로 선발하는 군장학생은 1천여명(예비자포함), 민간인 신분으로 선발하는 남군/여군부사관은 년 2회씩 각각 400여명입니다.
위의 본문중에서 3쪽 이하의 데이타를 살펴볼 때 군장학생은 협약대학(74개 학과)만의 입학생은 4천명으로 이중에서 1천명이 선발되므로 4:1 경쟁률입니다. 또한 민간부사관에서 남군은 10:1, 여군은 30:1 정도입니다. 2014년 이전의 부사관 진출과 현재의 경쟁률을 비교해 보면 현격한 차이가 있습니다.
부사관이 직업으로 인식되고 명예와 안전보장 등이 사회의 업체와 비교하여 우위를 차지하고 있어 지원자가 많아졌습니다. 한편 육군에서는 장기선발의 비율을 높이는 문제와 다양한 검토를 통해 매년 1만명 선발하다 절반인 5천명으로 줄였으나, 학군제휴대학의 수는 확대하여 협약을 맺었다고 부사관으로 진출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군 간부로 진로를 결정하고 학과를 선택할 때 여러 가지의 데이타를 통해 선별할 수 있어야 하나 그렇지 못한 면이 있습니다. 부사관 진출을 사실에 근거한 자료를 제시하고 선택은 본인의 몫으로 남겨놓았습니다. 한번 선택한 길에 후회없이 매진하여 좋은 성과가 있기 바랍니다.
방공유도무기과 15-08-29 11:30
 
방공유도무기과의 교육과정은 육본과 협약에 의해 방공, 포병작전, 병기(대공포정비, 유도무기정비) 등의 병과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60%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군에서는 무기를 제조, 생산하지 않고 운용, 정비 등의 업무를 배우므로 인문계 이과, 문과의 교육내용과 별개로 어려움이 없이 따라갈 수 있습니다.
또한 충남대, 공주대와 연계편입을 위한 학기당 2과목씩 8과목이 편성되어 있는데, 수학적 배경이 없더라도 열정 하나만 있으면 충분히 학습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15-09-11 00:54
 
위의 내용을 차분히 읽어보고 현명한 선택을 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