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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다 육군 장학생/3사 진출,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까지도 보살피는 책임교육 실현
우수취업사례
 
작성일 : 14-08-05 12:03
부사관, 장교 진출자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432  

군 간부 우수 취업자들

 

 

윤지연 중사는 2009년 3월에 특수무기(방공유도무기)과에 입학하였다. 대학시절에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2010년 8월 2일에 입소하여 동년 11월 26일에 하사로 임관하였다. 로켓무기정비병과로 8군단에 근무하면서 탁월한 실적으로 인하여 임관한지 3년만에 장기에 확정되었고, 중사에도 진급하였다. 이후에 병영생활을 하면서 동반자를 만나 지금은 결혼을 하고 얼마전에 자녀를 두었다.

 

김준우 소위는 2010년 3월에 특수무기(방공유도무기)과에 입학하여 장교로 진출을 꿈꾸었다. 대학생활을 하면서 영어에 지속적인 노력을 하면서 토익성적이 향상되었다. 육군 장학생에도 선발되었고, 3사관학교 49기에 최종선발되어 2012년 1월에 예비생도로 5주간의 훈련을 받은후 3월에 군사사학과에 입교하였다. 3사관학교에서 역사학과 군사학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식에서 한미연합사령관상을 받았다. 현재는 보병병과를 선택하여 특전사 부대에서 소위로 충실히 근무하고 있다.

 

김재훈 하사는 2009년 3월에 특수무기(방공유도무기)과에 입학후 방공무기운용병과의 육군 장학생에 선발되어 1년간의 장학금을 받았다. 동생인 김재준(2012학번)도 방공유도무기과에 입학하였고 유도무기정비병과의 육군 장학생에 선발되었다.

김재훈 하사는 부대에서 성실하고 탁월하게 근무하여 2013년 7월 26일에 제3회 충용대상(하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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