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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다 육군 장학생/3사 진출,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까지도 보살피는 책임교육 실현
우수취업사례
 
작성일 : 14-08-05 11:46
군사학부 졸업생 활동현황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294  

군사학부 1기생 진출



2장의 사진은 한광석 중사(국방탄약과 '04학번)로 재학중 군장학생에 선발되어 졸업후 임관을 하였다.

부대에서 해외파병에 선발되어 자이툰부대에서 근무를 하기도 하였다.

지금은 대전 인근에 성실히 근무하면서 상사진급을 바라보고 있다.


김진국 대위(국방탄약과 '04학번)는 2004년 3월에 입학하여 1기로 졸업하였다.

육군3사관학교에 43기로 입학하였으며, 2년동안 우수 간부가 되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한 결과 타의 모범이 되는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이후 군 간부로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면서 우리대학의 군사학부 동문회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하단의 정동호 중위(총포광학과 '04학번)는 군장학생에 선발되어 부사관으로 임관을 하였다.

2008년에 중사로 진급하였으나, 장교로 진출하기 위해 3사 47기로 입교후 제대하여 현재는 중위로 근무중에 있다.

 

2004학번(1기생)은 3개 학과 100명(총포 40, 탄약 40, 방공 20)이 입학하여 90명이 졸업하였으며, 이중에서 86%인 77명이 군 간부로 진출하였다 3명은 휴학, 자퇴후 부사관으로 진출한 인원도 있다.

10년이 경과하면서 일부는 기무부대로 보직변경하고, 전역후 군무원에 합격하여 근무하며, 몇몇은 한화, 두산인프라코어 등에 취업하였다. 1기생은 금년으로 30세의 나이가 되어 각자의 위치에서 열정을 가지고 업무수행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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