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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다 육군 장학생/3사 진출,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까지도 보살피는 책임교육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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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8-05 11:41
총포수리분야 첫 여성 부사관 황인혜 하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488  

총포수리분야 첫 여성 부사관 황인혜 하사

 

 

'소총부터 야포까지' 무엇이든 맡겨주세요 
갓 20살 여성이 한국군의 총포수리분야 첫 여성 기술 부사관 시대를 열었다.


화제의 주인공은 황인혜(20·1군 군수지원사령부) 하사.
황 하사는 지난해 12월 30일 기술부사관 기본 훈련을 마치고 꿈에 그리던 부사관으로 임관한 뒤 현재 대전 육군종합군수학교에서 초급간부 교육을 받고 있다.


그녀는 대덕대 총포광학과를 졸업한 지난해 9월 기술부사관에 지원해 3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었다.
훈련소에 입소하자 남자 동기들은 물론 교관까지도 "여자가 할 수 있겠느냐?"고 우려했지만 사격에서 20발을 쏴 16발을 명중시키는 등 발군의 실력을 보이며 2등으로 수료해 주위를 놀래게 했다.


그녀는 주특기로 총포수리 분야를 지원해 동기들과 교관들을 또 한번 놀라게 했다.
그녀는 "어릴 때부터 기계 다루는 일이 재미있었고 넷째 이모와 막내 이모가 부사관이어서 군복과도 익숙했다"며 "관심 분야에서 땀흘리는 군인이 되고 싶어 대학은 총포광학과를, 장래는 부사관의 길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현재 그녀의 넷째 이모는 자이툰 부대 상사로 이라크에서 근무하고 있고, 막내 이모는 전역해 군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 한겨레일보 개재 기사를 발췌하였습니다.

 

황인혜 중사는 '05년 10월에 입소하여 육군의 홍보모델로 활동하였고, '07년에 중사 진급을 한 후 '08년에 장기선발 확정되었다.

'12년 11월에 특전사 중사와 결혼하여 자녀를 두었으며 또한 연세대 석사학위 과정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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