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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다 육군 장학생/3사 진출,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까지도 보살피는 책임교육 실현
학부홍보마당
 
작성일 : 14-11-05 07:46
군사학과 10년 연혁과 진출현황
 글쓴이 : 방공유도무기과
조회 : 2,807  

대덕대학교 군사학과의 연혁과 졸업생 진출현황(10년간의 발자취)

 

육군본부와 학군제휴협약에 의해 2004년에 총포광학과(40명), 특수탄약과(40명), 유도무기과(20명)이 개설되었고,

2005년에 특수무기과(40명), 국방물자과(40명)이 추가로 협약하여 4개 학과 160명이 입학하였다.

2006년도에는 4개학과가 60명을 모집하여 지금까지 발전을 거듭해 왔다.

이후에 일부 학과명칭에 변화가 있었으며, 유도탄약과는 국방탄약과로 특수무기과는 방공유도무기과로 변경되었다.

 

지금까지 병기, 방공, 포병, 병참병과 등 기술직군의 우수 부사관 인력을 양성해 왔으며,

2004학번부터 2011학번까지 진출현황을 살펴보면 육군 장학생 선발에서 최다인원이 선발되었다.

졸업생 1,524명중 742명(44%)이 군장학생 부사관으로 진출하였고, 일부 인원은 장교로 진출하기 위해

3사관학교로 진학하여 2011학번까지 205명(14%, 간부사관 10명 미포함)이 진출하였다.

3사관학교 재학인원의 8~9%에 해당하는 인원이 우리대학 군사학과 출신으로 4년제 대학을 포함한

200여개 대학중 단연코 가장 많은 인원을 차지하고 있다.

 

기술부사관으로는 234명(14%), 여군부사관은 97명(6%)이 진출하여 직업인으로 근무중에 있으며,

일부 인원은 직업을 군인에서 진로를 변경하여 업체로 취업한 인원은 134명(9%)이고,

학업을 지속하기 위해 한양대, 동덕여대, 충남대, 경북대, 원광대, 한밭대 등 4년제 대학으로 진학한 인원은 30명(2%)이다.

 

군사학과 개설 10년째를 맞이한 2014년부터는 육군의 선정에 의해 특전부사관과와 전투부사관과를

추가 개설을 위한 학군제휴협약을 맺어 앞으로는 명실상부한 기술·특전·전투직군의 부사관을 양성하게 되었다.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 온 군사학과는 조국의 안녕과 평화발전에 기여함을 물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평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간부양성에 초석이 되고자 전념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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